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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언제적 얘기냐.2026-07-25 11:55
작성자 Level 10
귀가 잘 안 들리던 할머니가 길을 가는데 자꾸 뒤에서 "같이 가 처녀~"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.귀신이 붙은 줄 알고 너무 무서워서 집에 뛰어와 아들에게 벌벌 떨며 이 사실을 말했습니다.아들이 창밖을 자세히 듣고 크게 웃었는데, 알고 보니 밖에서 들린 소리는 "갈치가 천원~"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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